▲ 한국 18세 이하 남자농구 대표팀
한국 18세 이하 남자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동아시아 예선에서 2연승을 달렸습니다.
한국은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U-18 아시아컵 동아시아 예선 2차전에서 접전 끝에 타이완을 87대 84로 힘겹게 물리쳤습니다.
1차전에서 홍콩을 59점 차로 완파했던 한국은 풀리그로 진행되는 예선에서 2승을 기록했습니다.
경복고 쌍둥이 형제 윤지원(23점)과 윤지훈(20점)이 공격에서 활약하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한국은 4일 일본과 예선 3차전을 치릅니다.
이번 예선 풀리그에서 4위 안에 들면 8월 인도에서 열리는 아시아컵 본선에 진출합니다.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SNS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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