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한국맥도날드의 기부 걷기 행사 '2026 해피워크'가 인천문학경기장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해피워크'는 가정의 달마다 열리는 야외 기부 걷기 행사로, 참가자는 2024년 3천 명, 지난해 5천 명에 이어, 올해는 6천 명으로 늘었습니다.
올해부터는 선착순 대신 추첨제로 바꿔 디지털 취약계층 참여 기회도 넓혔습니다.
참가비와 후원금 등으로 모인 올해 기부금은 약 2억 8천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약 29% 증가했습니다.
기부금은 중증 환아 가족 지원 시설인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운영과 수도권 신규 건립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김기원/한국맥도날드 대표이사 : 해피워크를 비롯해 다양한 방식의 나눔을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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