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의 두 번째 정규앨범 '퓨어플로우'가 공개됐습니다.
멤버들은 전 세계인이 같이 즐기는 축제의 장 같은 노래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새 앨범 퓨어플로우에는 두려움을 알기에 더 강해질 수 있었다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타이틀곡 '붐팔라' 등 각기 다른 개성의 노래 11곡이 담겼습니다.
붐팔라는 불교의 대표적인 경전, 반야심경의 공과 무 사상에서 영감을 받은 노래로, 붐팔라라는 단어가 반복되면서 강한 중독성을 자아냅니다.
특히 1990년대 전 세계를 강타한 히트곡 마카레나를 샘플링했는데, 멤버들은 마카레나가 유명한 곡인 만큼 세대와 성별 구분 없이 즐길 수 있는 노래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앨범은 발매 당일에만 43만 5천 장 넘게 팔리면서, 케이팝 걸그룹 앨범의 첫날 판매량으로는 블랙핑크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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