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지난 5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외교부는 쿠팡 문제 등 통상 현안이 핵추진잠수함·원자력 등 안보 협의에 부정적인 영향을 줘서는 안 된다는 데 한미 간 공감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한미) 양측은 쿠팡 문제 등 통상 문제가 안보 분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고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있었고, 그런 공감대하에 조인트 팩트시트 안보 분야 이행을 위한 출범 회의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앨리슨 후커 미 국무부 정무차관은 미국 측 대표단을 이끌고 수주 내 한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회의의 구체적인 일정과 의제, 대표단 구성, 협의체 운영 방식 등 세부 사항은 외교채널을 통해 조율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후커 차관이 미국 대표단장으로 방한할 경우, 한국 측에서는 박윤주 1차관이 단장을 맡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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