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칸 영화제에서 상영돼 주목을 받았던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높은 예매율로 관객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전 이 사태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백신입니다.
오늘 개봉하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 고립된 생존자들이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입니다.
어제 오후 기준으로 50%가 넘는 예매율을 기록했는데, 연상호 감독의 새로운 좀비 세계관을 펼치는 신작이라는 점과 전지현, 구교환 씨 등의 출연, 그리고 칸 영화제 상영 뒤 호평을 받았단 점 등이 관객의 기대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연 감독은 어제 기자간담회에서 군체는 서스펜스 스릴러라고 소개하면서, 부산행과 반도가 클래식한 좀비와 공간에 따른 이야기였다면, 이번엔 좀비가 주인공인 좀비 자체에 집중한 이야기라고 설명했습니다.
(화면출처 :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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