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의 멤버 태양이 4번째 솔로 정규앨범으로 컴백했습니다.
본질과 새로움에 대한 고민이 담긴 앨범이라고 합니다.
태양이 9년 만에 발매하는 새 정규앨범의 이름 '퀸테센스'는 본질 혹은 정수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앨범을 만들기 시작할 때 자신의 마음에 있던 단어였다는데요.
본질을 찾아가는 과정과 진정한 본질과 정수가 무엇인지, 또 그것을 어떻게 음악으로 표현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담은 앨범이라고 합니다.
또 가장 태양다우면서도 새로운 것이 무엇인가에 집중한 앨범이라고도 설명했습니다.
타이틀곡 '리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는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자신의 속도와 방향에 맞춰 살아가겠다는 의지가 담긴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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