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우즈의 히트곡 '드라우닝'이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 멜론 톱100 차트에서 역대 최장 톱10 진입 기록을 세웠습니다.
'드라우닝'은 멜론 톱100 차트에서 70주 연속 10위권에 진입하며, 역대 최장 톱10 진입 기록을 썼습니다.
49주의 기록을 썼던 뉴진스 '하입 보이'와 36주 이름을 올린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를 넘어선 기록인데요.
드라우닝은 지난 2023년 4월 발매된 다섯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입니다.
우즈가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로,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뒤의 감정을 섬세하면서도 강렬하게 풀어냈습니다.
라이브 영상이 뒤늦게 화제가 되며 역주행 기록을 썼고, 지난해 멜론과 지니 등 음원 연간 결산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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