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이 분데스리가 최종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3년 연속 득점왕에 올랐습니다.
부상에서 회복 중인 김민재 선수도 시원한 우승 파티를 즐겼습니다.
일찌감치 리그 우승을 확정한 뮌헨은 최종전에서 '골 폭죽'을 화끈하게 쏘아 올렸습니다.
간판 스트라이커 케인이 전반 10분, 발리슛으로 포문을 열었고, 3분 뒤 세트피스 기회에서 강력한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연속골을 뽑았습니다.
3대 1로 앞선 후반 24분, 리그 36호 골로 해트트릭을 완성한 케인은 5대 1 대승에 앞장서며 세 시즌 연속 득점왕에 올랐습니다.
부상 회복 중인 축구대표팀 '핵심 수비수' 김민재는 경기에는 나서진 않았지만, 홈팬들 앞에서 시원한 맥주 세례와 함께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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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FA컵에서는 맨시티가 첼시를 누르고 통산 8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홀란의 패스를 세메뇨가 환상적인 힐킥으로 마무리해 결승골을 뽑았습니다.
(영상편집 : 황지영, 디자인 : 강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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