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
어제(15일) 밤 10시 10분쯤 경남 양산시 북정동의 한 의료기구 생산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지나가던 배달원이 화재를 신고했습니다.
출동한 소방대가 1시간 50분 만에 화재를 모두 진압했습니다.
좌우에 인접한 공장 두 곳까지 불이 번져 소방서 추산 8천만 원 재산 피해가 발생했지만, 야간이라 근무자가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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