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만에 재결합한 씨야가 어제(14일) 4번째 정규앨범 '퍼스트 어게인'을 발매했습니다.
퍼스트 어게인은 15년의 시간을 지나 다시 마주한 씨야의 새로운 시작과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아낸 앨범입니다.
타이틀곡 '스테이'를 포함해 11곡이 수록됐습니다.
씨야는 최근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게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다시 목소리를 낸다는 것은 벅찬 도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단순히 오랜만이라는 가벼운 인사치레로 끝내고 싶지 않았다며, 간절했던 만큼 모든 걸 쏟아부어 매 순간 진심을 다해 준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