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 이란 전쟁으로 한 차례 미뤄졌던 건데, 전쟁 여전히 끝나지 않았죠. 그래서 중국이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입장으로 보입니다. 이번 회담에서 또 타이완 문제, 빠지지 않을 겁니다. 회담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타이완에 대한 미국산 무기 판매 문제도 회담 테이블에 올리겠다고 말했는데요. '타이완 통일'을 목표로 삼고 있는 시진핑 주석, 이란 전쟁에서 중국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두 사람 사이 어떤 거래가 성사될 수 있을까요? SBS 유튜브 <지식의발견>이 최기일 상지대 군사학과 교수를 만나 전망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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