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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오후 5시쯤 전북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의 선착장 인근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났습니다.
민가와는 떨어져 있는 곳이라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장에는 소방과 해경, 군 등 110여 명이 동원돼 진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하지만 쓰레기 더미가 소방 추산 약 50여 톤으로, 연소물이 많아 진화에 시간이 소요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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