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발생한 창원 기계부품 제조공장 화재
어제(6일) 저녁 7시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기계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34명, 장비 15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고 30여 분 만인 저녁 7시 37분쯤 완전히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직원 1명이 대피했고 소방 추산 약 9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기계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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