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수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 2라운드에서 주수빈 선수가 공동 11위에 자리했습니다.
주수빈은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로 이븐파를 쳤습니다.
첫날 4언더파 공동 4위에 올랐던 주수빈은 스코어를 줄이지 못하고 그대로 합계 4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11위로 밀렸습니다.
선두와는 5타 차입니다.
임진희는 1타를 줄여 합계 3언더파 공동 14위에 올랐습니다.
지난주 시즌 첫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세계랭킹 1위 자리를 탈환한 미국의 넬리 코르다는 5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로 브리아나 도(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코르다는 올 시즌 5개 출전 대회에서 모두 2위 안에 들었고 두 차례 우승하는 등 최고의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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