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상대에 오른 정지민-성한아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스피드 종목의 정지민, 성한아름 선수가 2026 산야 아시아비치경기대회에서 은메달을 합작했습니다.
정지민-성한아름 조는 어제(29일) 중국 산야에서 끝난 2026 산야 아시아비치경기대회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여자부 릴레이 결승에서 16초50을 기록해 인도네시아 조에 져 준우승했습니다.
스피드 남자부 개인전에 나선 신은철은 16강전에서 고배를 마셨지만 5초 044를 기록해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습니다.
(사진=대한산악연맹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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