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소식은 '2초 일상 공유'인데요. 요즘 젊은이들의 소통 방법입니다.
말 그대로 초 단위로 짧은 영상을 찍고 본인의 일상을 공유하는 형식, 기사로 살펴볼까요?
이 앱은 1시간마다 2초가량 짧은 영상을 찍고, 이걸 12명으로 제한된 친구들과 공유하는 방식입니다.
지난해 말 출시된 뒤, 그제(27일) 기준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고요.
지난 23일 출시한 안드로이드 버전도 다운로드가 50만 회 이상입니다.
일상을 담은 짧은 영상을 친구들끼리 공유하는 것뿐이지만 그게 매력 포인트입니다.
기존 SNS와 달리 공들여 편집된 근황이 아닌 날 것의 일상을 소수의 친밀한 관계와 공유하는 데 즐거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전문가는 '기존 SNS는 과시성이 부각된 콘텐츠가 중심이 될 수밖에 없는데 거기서 오는 피로감이 컸다'며 '좀 더 진정성 있는 관계를 충족하고 싶어 하는 심리를 드러내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기사출처 : 한겨레,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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