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저지의 한 가정집 주방.
할머니가 정성껏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습니다.
빵 위에 재료를 하나씩 올리고, 마지막까지 손길을 더하는데요.
이렇게 정성껏 만든 음식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집배원이었습니다.
잠시 뒤 집 앞에 집배원이 도착하자 할머니가 직접 만든 샌드위치를 건네는데요.
이 할머니는 10대 시절 이탈리아에서 건너온 이민자로 예전부터 이웃과 배달기사들에게 이렇게 음식을 나누는 선행을 이어왔다고 하네요.
할머니의 정성 듬뿍 샌드위치를 받은 집배원,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하는데요.
이 장면은 가족이 촬영해 SNS에 올리면서 빠르게 확산했는데, 소박한 한 끼지만 그 안에 담긴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훈훈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nonnanettaofficial;@growingupit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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