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만든 영상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지금,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 여겨졌던 '창작'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는거 같은데요.
지금 AI는 예술가들에게 효율적인 도구일까요,
아니면 예술의 본질을 흐리는 경계 대상일까요?
AI 시대에도 어쨌든 해내고 있는 사람들 이야기
널위한문화예술 오대우 대표, 래퍼 언텔,
오동하 AI 영화감독의 이야기를
'하지만, 해냈죠?' 창작 편에 담아봤습니다.
프로듀서 김혜지 / 촬영 김가은 한찬영 / 디자인 김하경 / 편집 이지수 / 마케팅 홍솔비 권지혜 / 조연출 진수현 / 연출 변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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