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경기 시흥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27일) 오전 5시 50분쯤 경기 시흥시 신천동에서 "옆집에 연기가 많이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은 인력 60여 명과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20여 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집 안에서 60대 남성이 전신 화상을 입은 채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이후 치료 과정에서 맥박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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