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오늘(25일) 새벽 1시쯤 경기 하남시 천현동의 한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경찰 포함 장비 19대와 인력 51명을 동원해 약 1시간 2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하지만, 이 불로 컨테이너 안에 있던 40대 남성 1명이 숨졌습니다.
또, 컨테이너 1동과 샌드위치 패널 창고 1동, 그리고 지게차가 불에 타는 등 1천27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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