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침범해 식당 수조와 유리창 파손한 승용차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서 승용차가 인도를 덮쳐 보행자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오늘(23일) 30대 남성 A 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보도 침범)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이날 오후 5시 반쯤 미아동 한 도로에서 운전하던 중 인도를 침범해 길가에 있던 식당의 수조와 유리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식당 앞 인도를 걷고 있던 20대 여성이 유리 파편에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졸음 운전을 했다"는 A 씨의 진술을 토대로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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