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임금 오른 직장인, 건보료 평균 22만 원 더 낸다

지난해 임금이 오른 직장인 1천35만 명이 1인당 평균 22만 원의 건강보험료를 추가로 내게 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해 보수 변동 내역을 반영해 4월분 정기보험료에 고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임금이 줄어든 직장인 355만 명은 평균 11만 5천 원을 돌려받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