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오른 직장인, 건보료 평균 22만 원 더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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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억 혈세 투입"…멀쩡한 시설 두고 굳이 간척지를?
"트럼프 잠까지 줄었다…손 쓸 수 없는 상황" 백악관 '시끌'
"사람이 23명 숨졌는데" 오열…'15년→4년' 대폭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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