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불 진화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어젯밤(20일) 10시 9분쯤 대구 군위군 삼국유사면 화북리 야산에서 불이나 약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 차량 24대와 진화인력 74명을 투입해 밤 11시 8분쯤 큰 불을 잡았습니다.
현재까지 이번 산불에 따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 등 진화작업이 완전히 끝나면 정확한 피해 면적과 산불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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