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7일 대전 서구 가수원 지구대에 한 가족이 찾아왔습니다.
근무 중이던 경찰관이 방문 이유를 묻자, 부모와 함께 온 아이는 직접 종이로 만든 경찰차를 내밀었습니다.
앞서 이 아이는 경찰관이 꿈이라며 해당 지구대를 방문했고, 당시 경찰관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는데요.
이후 이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던 아이가 종이 경찰차를 선물하기 위해 지구대를 다시 찾은 겁니다.
선물을 건네받은 경찰관은 다시 한번 순찰차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추억을 더해줬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대전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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