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귀신은 다른 귀신보다 더 위험한 게 사람을 엄청 홀린대요.]
공포 영화 '살목지'가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습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는 이야기입니다.
개봉 날인 그제(8일) 8만 9천 명의 관객을 모았는데, 2021년 개봉 날 12만 명을 모았던 랑종 이후 호러 장르 최고 성적입니다.
살목지는 공포 장르에서는 이례적으로 네이버 실관람객 9.4점의 높은 평점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기준 25%의 예매율을 기록해 이번 주말 흥행에 기대를 높였습니다.
(화면출처 :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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