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7일, 충북 청주시의 한 편의점 앞.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아이가 전자담배를 피우는 장면이 목격됐습니다.
더 놀라운 점은, 담배를 건넨 사람이 바로 아이의 보호자로 보인다는 건데요.
CCTV 속 포착된 이 보호자는 아이에게 담배를 건넸고, 아이가 담배를 피우는 동안 별다른 제지를 하지 않는 듯 보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던 걸까요.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채수연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이다인 / 디자인: 이정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더 놀라운 점은, 담배를 건넨 사람이 바로 아이의 보호자로 보인다는 건데요.
CCTV 속 포착된 이 보호자는 아이에게 담배를 건넸고, 아이가 담배를 피우는 동안 별다른 제지를 하지 않는 듯 보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던 걸까요.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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