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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경찰, '조사 중단' 20일 만에야 김병기 불렀다…"몸 괜찮냐" 질문에 웃으며 한 말은?

공천헌금과 차남 특혜 채용 등 13개의 의혹을 받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오늘(31일) 오후 1시 55분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4번째로 소환됐습니다. 앞서 지난 3차 조사 당시 김 의원이 건강상 이유로 조사 중단을 요청한 이후 20일 만입니다. 김 의원은 출석 직전 취재진과 만나 "무혐의를 입증하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건강이 괜찮아졌냐'는 질문에 대해선 웃으며 답하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이현영/ 영상편집: 정용희/ 디자인: 양혜민/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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