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부활이 데뷔 40주년을 맞아 14년 만에 새 정규앨범을 냈습니다.
지난 토요일 발매된 정규 14집 파트1 '웨어 이즈 히어'는 오랜 공백을 잇는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리더 김태원 씨는 "2012년 13집으로 멈춰있던 것에 대한 14년 만의 연결"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타이틀곡 '돛에 부는 바람'은 보컬 박완규 씨의 호소력 짙은 음색이 특징인 노래로, 삶의 여정 속 위로와 희망을 그린 곡입니다.
또 연주곡 '꽃에 녹는다'와 기존 곡을 새롭게 해석한 '꽃' 등이 수록됐고, 고 신해철 씨의 미발표곡 '천국에서'를 리메이크한 곡도 포함됐습니다.
부활의 정규 14집은 가을에 발표될 파트2를 통해 완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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