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국가대표 선발전 자유형 200m에서 황선우 선수가 1위에 올라,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황선우는 허리 통증으로 자유형 50m 출전은 포기했지만, 주 종목 200m에서만큼은 최강자의 위치를 확인했습니다.
초반부터 선두로 나선 뒤 조금씩 격차를 벌려, 김우민에 0.41초 앞선 1분 46초 22의 기록으로 우승해 나고야행 티켓을 따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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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대회 2관왕 황선우는 나고야에서도 주 종목 200m와 계영 800m, 계영 400m 등에서 다관왕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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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자유형 200m에선 조현주가 한국 기록을 0.1초 경신하며 무려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영상취재 : 양두원, 영상편집 : 박기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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