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위안부 모욕' 김병헌 구속 유지…구속적부심 기각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시위를 벌여온 위안부폐지국민행동 김병헌 대표가 자신의 구속이 적법했는지 판단해 달라고 청구한 구속적부심이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앞서 김 씨는 소녀상이 설치된 서울의 고등학교 2곳 앞에서 '교정에 위안부상 세워두고 매춘 진로지도 하나'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펼쳐 들고 시위에 나섰다가 구속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