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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아쉬움 달랜 동생…세계 1위 꺾었다

LPGA에서 김효주 선수에게 밀려 우승을 놓친 넬리 코르다의 동생은, 테니스 선수 세바스찬 코르다인데요.

누나의 아쉬움을 달래듯 동생 세바스찬은 세계 1위 알카라스를 꺾는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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