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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 연습 '자유의 방패' 종료

한미연합 연습 '자유의 방패' 종료
▲ 14일 경기도 연천군 임진강에서 실시된 한미연합 도하훈련에서 미군 시누크 헬기가 부교를 공중 수송하고 있다.

한반도 방어를 위한 연례 한미 연합 연습인 '자유의 방패'가 오늘 종료됐습니다.

지난 9일 시작된 연습은 지난해와 비슷한 1만 8천여 명의 병력이 참여했습니다.

한미 군 당국은 이번 연습기간 동안 한미동맹이 복합적인 안보 위협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능력을 집중적으로 숙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습에선 주한미군의 최신 방공체계이자 '미국판 아이언돔'으로 불리는 간접화력방어체계, IFPC의 운용 장면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드론과 저고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IFPC는 지난해 9월 주한미군에 처음 배치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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