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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게임 패배 속 '장타 한 방' 안현민..."절대 못 칠 공 아니었는데"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WBC 8강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7회 콜드게임으로 패했습니다.

이날 대표팀은 안타 2개를 기록했는데, 그 가운데 하나를 안현민이 책임졌습니다.

4회초, 저마이 존스의 안타 이후 이정후의 병살타로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선 안현민은 크리스토퍼 산체스의 초구 싱커를 받아쳐 우중간 2루타를 기록했습니다.

안현민 선수의 경기 후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배정훈 / 구성·편집 : 박진형 / 영상취재: 황인석, 김한결 /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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