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상한을 정하는 최고가격제가 오늘(13일)부터 시행됐습니다. 첫날인 오늘 전국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1,80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2.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계속해 미국과 이스라엘을 압박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모즈타바의 초강경 메시지에 간밤 국제유가는 10% 가까이 급등해 북해산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넘었습니다.
3. 이란 전쟁 와중에 미국에서 테러로 의심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미시간 주에서는 괴한이 모는 트럭이 유대교 회당에 돌진했고, 버지니아주의 한 대학에서는 '이슬람국가 IS' 관련 인물이 연루된 총격 사건으로, 2명이 숨졌습니다.
4. 국민의힘의 6.3 지방선거 공천 작업을 총괄해 온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자신이 생각한 방향을 추진하기 어렵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어제 오후 6시까지 후보 공천 추가 접수를 진행했지만 오세훈 서울시장은 혁신 선대위 구성 등을 요구하며 공천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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