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는 우리가 잡을 수 밖에 없어.]
2019년 개봉한 영화 '악인전'이 미국의 제임스완 감독을 통해 리메이크됩니다.
제임스 완 감독은 '아쿠아맨', '분노의 질주 더 세븐' 등을 연출했고, 공포영화 '컨저링' 시리즈를 만든 장르물의 대가입니다.
악인전은 조직폭력배 보스와 강력반 형사가 함께 살인마를 쫓는 이야기로, 2019년 칸 영화제에 초청돼 상영된 적이 있습니다.
원작의 주연 배우인 마동석 씨가 리메이크 버전에도 출연하고 제작까지 맡았습니다.
(화면출처 : 칸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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