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오늘(11일) 오전 11시 2분쯤 경기 포천시 소흘읍의 한 가구 판매장에서 불이 나 약 50분 만에 큰불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가구 공장 2개 동이 모두 불에 탔지만, 매장 관계자 2명이 스스로 대피하면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7대와 59명의 인력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약 50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화재 진압을 마치는 대로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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