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5시19분 대전 유성구 대학로의 8층 상가 건물 3층에서 영업 중인 마사지스파 업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건물에 있던 고객 등 4명이 구조됐고, 28명은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샤워실에 설치된 환풍기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번 화재는 출동한 119 소방대에 의해 2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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