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하면 작고 귀여운 이미지가 떠오르죠.
그런데 요즘 SNS에서는 상상을 뛰어넘는 토끼 한 마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남성의 품 안에 폭 안긴 토끼 한 마리.
그런데 토끼라고 하기엔 덩치가 정말 남다르죠.
한 프랑스 남성이 키우는 반려 토끼입니다.
플레미시 자이언트라는 세계 최대 토끼 품종으로 알려졌는데요.
성체가 되면 몸길이가 1m에 이르고 몸무게도 10kg을 훌쩍 넘는다고 하네요.
하지만 거대한 몸집과 달리 성격은 매우 온순한 편이라는데요.
사람과의 교감을 즐기고 수명도 약 10년 정도로 일반 토끼보다 긴 편이라 최근 반려동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틱톡 @mathieu_wx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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