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천만 돌파 이틀 만에 천백만 관객을 모았습니다.
[최적의 유배지라는 말씀.]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6일 역대 34번째, 한국 영화 가운데는 25번째로 1천만 영화에 등극했습니다.
이틀 뒤인 어제 누적 관객 수 1천117만 명을 기록했는데, 역대 천만 영화 가운데서도 '실미도'와 '아바타 물의 길', '범죄도시3', '기생충' 등 일곱 편의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1천100만 돌파 속도도 빠른 편인데, 개봉 33일째에 1천100만을 넘기며, '파묘', '서울의 봄' 등보다 빠른 속도로 관객을 모았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폐위된 단종과 유배지 마을 사람들의 인간적인 교감으로 인기를 끌었고, 1천만 돌파를 축하하는 N차 관람도 이어졌습니다.
(화면출처 :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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