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한가운데에서 잠을 자던 아기 물범이 구조됐습니다.
미국부터 가보시죠.
미국 뉴저지 해안 지역의 한 도로에 웬 동물 1마리가 누워있습니다.
생후 8주도 안 된 듯한 아기 회색물범이 이른 아침 왕복 4차선 도로 중앙에 누워 잠을 자고 있던 것인데요.
이를 목격한 행인이 경찰에 신고했고, 즉시 해양 동물구조센터 직원들이 출동해 포획 장비로 물범을 안전하게 옮겼습니다.
구조 당시 물범은 사람의 접근에도 큰 저항을 보이지 않았으며 탈진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구조센터 측은 해당 물범이 외상은 없지만 영양 상태가 좋지 않다며 체력을 회복하면 자연으로 돌려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Marine Mammal Stranding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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