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청와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오늘(28일) 저녁 7시부터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회의를 개최합니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이러한 사실을 전하면서, "회의에는 외교·안보 부처가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의에선 이란 사태가 우리 안보·경제 상황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대응책 수립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대통령도 관련 사안에 대해 계속 보고받으면서 국내에 미치는 영향 및 향후 대책을 점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란 및 인근 지역 우리 교민의 안전을 최우선시해달라"고 지시했습니다.
국가안보실은 "우리 정부는 현재 이란 관련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면서, "역내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모든 당사자들이 최대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미국 CNN 방송을 비롯해 외신들은 미군이 이란 테헤란 공습을 시작했다고 긴급 타전했습니다.
미 정부 관계자는 "현재 공습이 이란 군사 목표물에 집중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스라엘 국방부장관도 이란을 상대로 '예방적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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