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주 도수 16도의 벽이 깨졌습니다.
30도 → 25도 → 20도 → 15.7도까지 소주 도수가 계속해서 내려가고 있는데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주류업계의 전략 중에 하나라고 하는데 '술을 안 마시는 요즘 분위기'에 주류 회사들은 어떤 대응책들을 선보였는지 음주를 피하는 흐름은 왜 만들어졌는지 스브스뉴스가 알아봤습니다.
프로듀서 김혜지 / 편집 이지수 / 촬영 한찬영 / 디자인 김민하 / 내레이션 정윤아 / 담당 인턴 김윤정, 권지원 / 연출 송해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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