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작년 창업 기업 4% 줄었다…5년 연속 감소세

[경제 365]

국내 창업 기업 수가 5년 연속 감소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해 창업 기업은 113만 5천561개로 전년보다 4% 줄어 5년 연속 감소세입니다.

업종별로 보면 금융·보험업은 26% 가까이, 정보통신업은 17% 넘게 증가했습니다.

반면 숙박·음식점업은 12% 가까이, 부동산업은 9% 넘게 감소했습니다.

기간별로는 상반기 창업이 8% 정도 줄었지만, 하반기에는 0.2% 늘며 소폭 반등했습니다.

다만 기술 기반 창업은 22만 1천63개로 2.9% 증가했고, 전체 창업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9.5%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