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여자부 선두 경쟁에 불이 붙었습니다.
2위 현대건설이 풀세트 접전 끝에 선두 도로공사를 꺾고 5연승을 달리며 승점 2점 차로 따라붙었습니다.
김다인의 서브에이스와 이예림의 퀵오픈으로 첫 두 세트를 따낸 현대건설은, 주포 모마를 앞세운 도로공사의 기세에 밀려 내리 두 세트를 내줬는데요.
마지막 5세트에서 도로공사 타나차가 부상으로 이탈한 뒤, 집중력을 잃지 않은 현대건설은 한미르의 서브 에이스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고, 5연승을 달리며 선두 도로공사를 승점 2점 차로 추격했습니다.
남자배구 3위 KB손해보험은 22점을 올린 주포 비예나를 앞세워 최하위 삼성화재를 10연패에 빠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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