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에서 호텔 예약 웹사이트를 해킹해 고급 객실을 헐값에 예약한 20세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이 남성은 1박에 최대 1000유로(약 171만 원)인 고급 객실을 단 1센트(약 17원)에 예약했는데요.
수사는 2월 초 온라인 예약 사이트 측이 수상한 거래를 신고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초기에는 거래가 정상적으로 처리된 것으로 보였지만, 실제 결제 금액이 며칠 뒤 결제 플랫폼을 통해 전달되면서 이상이 드러났다고 현지 매체는 전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김세희 / 디자인: 양혜민 / 출처: BBC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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