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비상진료체계가 가동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설 연휴 기간 6개 보건소에 응급진료상황실을 구성해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도내 6개 종합병원 응급실은 24시간 가동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은 560곳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보건복지부 '응급똑똑'앱을 이용하면 가까운 의료기관과 응급처치 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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