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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성훈, 올림픽 현장서 다양한 활동 펼쳐

최근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성화 봉송에 나섰던 엔하이픈의 성훈 씨가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서 밀라노를 찾아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쇼트 프로그램 경기가 열린 날 경기장을 찾아 차준환 선수의 연기를 지켜봐 눈길을 끌었습니다.

피겨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 성훈 씨는 차준환 선수와도 인연이 깊습니다.

성훈 씨는 인터뷰에서 차준환 선수를 보며 덩달아 긴장을 했다며, 과거 선수로 뛰던 시간이 생각났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선수 시절 꿈꿨던 올림픽 무대를 밟게 돼 감격스럽다며, 홍보대사로서 여러 콘텐츠를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엔하이픈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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