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가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을 예고했습니다.
어제 오후 기준 14만 관객의 선택을 받아 30%의 예매율로 1위에 올랐습니다.
첫 시사회가 끝난 뒤 호평이 이어졌고, 예매율이 상승했습니다.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펼쳐지는 국가정보원과 북한 보위성, 북한총영사관 사이의 복잡한 충돌을 그린 영화입니다.
지난 4일 개봉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와 11일 개봉하는 '넘버원' 등과 함께 다가오는 설 연휴 극장가에서 맞대결을 펼치게 됐는데, 류 감독은 연휴가 긴 만큼 모두 예쁘게 봐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잇츠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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