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억 원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당초 검토했던 뇌물 혐의 대신 배임수재와 배임증재 혐의를 각각 적용했습니다.
2. 미국의 관세 재인상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했던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오늘(5일) 귀국했습니다. 미국 무역대표부 부대표 등과 만나 정부의 대미 투자 이행 의지를 강조했다며, 국회의 대미 투자특별법 신속처리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3. 이재명 대통령이 "주거용이 아니라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지 않는 것이 이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주택자의 상급지 갈아타기 움직임에 대해, 투기 수요 가능성을 경고한 것으로 보입니다.
4. 자신의 피자가게에서 흉기를 휘둘러 3명을 살해한 김동원에게 1심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범행을 구체적으로 계획했고 계획에 없던 인물까지 살해했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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