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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훠궈 아니야?"…시뻘건 국물에 사람이 '둥둥'

시뻘건 물에 고추와 향신료가 둥둥 떠 있습니다.

얼핏 보면 거대한 전골 요리 같은데, 한 남성이 거침없이 맨몸을 담급니다.

미국의 여행 전문가가 중국 하얼빈에 있는 한 온천 시설을 방문한 것인데요.

중국 전골 요리인 훠궈에 들어간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이색 체험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네요.

일각에서는 실제 훠궈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떠 있어 위생이 걱정된다는 목소리도 나오는데요.

업체 측은 평소 온천수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counting.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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